비밀번호 찾기

계정을 적으면 원내 권한자에게 재발급 요청이 간다.

로그인할 때 쓰는 계정이다. 이름이 아니다.

문자로 받기 준비 중

본인 번호로 1회용 코드를 받아 스스로 바꾸는 길이다. 판 0034 에 틀은 서 있고 검증도 끝났다 — 문자 발송기가 아직 붙지 않았다. 붙으면 이 자리에서 바로 된다. 없는 것을 «곧 됩니다» 로 적지 않는다.

켜는 자리는 설정 → 알림 이다(판 0035). 제공자와 발신번호가 있어야 켤 수 있고, 없으면 DB 가 켜지 못하게 막는다 — «켜 두었는데 안 간다» 가 생기지 않게.

그때도 권한자가 대면으로 확인한 번호에만 간다. 아무나 적은 번호로 보내면, 번호를 바꾸는 것이 곧 비밀번호를 바꾸는 것이 된다.

메일 링크로는 만들지 않았다. 메일로 재설정을 열면 메일 계정이 진료기록의 마스터키가 된다. 피싱 메일과 구별이 어렵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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